경주페이 월 한도 70만원으로 늘어…캐시백 최대 4만9000원
성민규 2025. 6. 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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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경주페이' 월 한도가 대폭 상향됐다.
시에 따르면 경주페이 월 충전·사용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늘렸다.
캐시백도 사용액의 7% 해당하는 최대 4만9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페이는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한도 상향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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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진작·APEC 정상회의 개최 기념
경주페이 모습.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경주페이’ 월 한도가 대폭 상향됐다.
시에 따르면 경주페이 월 충전·사용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늘렸다.
캐시백도 사용액의 7% 해당하는 최대 4만9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10월에는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캐시백 비율이 10% 확대된다. 이 경우 월 최대 7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경주페이는 선불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으로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5월말 기준 누적 발행액은 640억원, 사용액은 639억원에 달한다.
카드 등록 수는 19만2022장, 가맹점 수는 1만7547곳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페이는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한도 상향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경북 경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경주페이’ 월 한도가 대폭 상향됐다.
시에 따르면 경주페이 월 충전·사용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늘렸다.
캐시백도 사용액의 7% 해당하는 최대 4만9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10월에는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캐시백 비율이 10% 확대된다. 이 경우 월 최대 7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경주페이는 선불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으로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5월말 기준 누적 발행액은 640억원, 사용액은 639억원에 달한다.
카드 등록 수는 19만2022장, 가맹점 수는 1만7547곳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페이는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한도 상향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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