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200g대 경량 레인부츠 선보여…"데일리 ‘장마템’으로 주목"

남가희 2025. 6. 19.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년보다 빠르고 긴 장마가 예보된 가운데,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여름철 '장마템'으로 여성용 레인부츠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해 여름철에도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레인부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변화무쌍한 여름 날씨에도 발만큼은 보송하게 지켜줄 '장마철 필수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빠르고 긴 장마가 예보된 가운데,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여름철 ‘장마템’으로 여성용 레인부츠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프로스펙스

예년보다 빠르고 긴 장마가 예보된 가운데,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여름철 ‘장마템’으로 여성용 레인부츠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장마철에 필요한 실용성과 착용감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비 오는 날에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인젝션 공법을 적용해 이음새가 없어 내구성과 방수에 효과적이며,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200g대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내부는 메쉬 소재의 EVA 인솔(깔창)을 적용해 통기성과 쿠셔닝을 높였고,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아웃솔(밑창)에는 미끄러짐을 줄여주는 러버 소재를 적용했다.

컬러는 블랙, 베이지, 핑크 3가지로 구성됐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해 여름철에도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레인부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변화무쌍한 여름 날씨에도 발만큼은 보송하게 지켜줄 ‘장마철 필수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