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당,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8회 공연
이익훈 2025. 6. 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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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래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을 보인다.
대전예당은 2004년 국내 초연 이래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오며 수많은 신화를 써 내려온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7일 8회로 진행한다.
황금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공연은 지킬과 하이드라는 극과 극의 인물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타이틀 롤에 신성록, 최재림, 김성철이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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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홀서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8회 진행

월드 클래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을 보인다.
대전예당은 2004년 국내 초연 이래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오며 수많은 신화를 써 내려온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7일 8회로 진행한다.
황금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공연은 지킬과 하이드라는 극과 극의 인물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타이틀 롤에 신성록, 최재림, 김성철이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매혹적인 루시 역에는 윤공주, 아이비, 린아가 지킬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엠마 역에는 최수진, 손지수, 이지혜 등이 출연해 섬세한 감성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 작품은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인간의 선과 악을 분리할 수 있다고 믿은 의사 헨리 지킬 박사가 자신의 몸에 실험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선한 지킬과 잔혹한 하이드라는 두 인격이 하나의 몸 안에서 충돌하며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과 감정의 파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대전예당은 2004년 국내 초연 이래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오며 수많은 신화를 써 내려온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7일 8회로 진행한다.
황금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공연은 지킬과 하이드라는 극과 극의 인물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타이틀 롤에 신성록, 최재림, 김성철이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매혹적인 루시 역에는 윤공주, 아이비, 린아가 지킬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엠마 역에는 최수진, 손지수, 이지혜 등이 출연해 섬세한 감성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 작품은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인간의 선과 악을 분리할 수 있다고 믿은 의사 헨리 지킬 박사가 자신의 몸에 실험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선한 지킬과 잔혹한 하이드라는 두 인격이 하나의 몸 안에서 충돌하며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과 감정의 파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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