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GGGI, 기후변화 대응 위한 공공기후기술 촉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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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아래 과기정통부)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아래 GGGI)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공기후기술을 촉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번 양해각서는 과학기술기반의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GGGI와 함께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면서 "앞으로도 공공기후기술의 확산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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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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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본부에서 열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공기후기술 확산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GGGI는 2012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50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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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본부에서 열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공기후기술 확산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해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
이어 주요 협력 분야로는 ▲GGGI 회원국 및 파트너 국가의 기후기술 도입 및 상용화 지원 ▲공공기후기술 개발 및 확산을 위한 협력 및 정보 교류 ▲공공기후기술의 해외 실증지원 및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과기정통부는 한국의 우수한 공공기후기술이 해외에서 실증을 거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GGGI는 회원국의 기술 수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지원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기후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국내 공공기후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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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본부에서 열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공기후기술 확산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해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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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본부에서 열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공기후기술 확산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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