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춘천서 밤사이 화재 잇따라…피해 속출
한윤식 2025. 6. 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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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사이 강원 양양과 춘천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라 피해가 속출했다.
1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의 한 펜션에서 음식물 조리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시간 40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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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사이 강원 양양과 춘천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라 피해가 속출했다.
1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의 한 펜션에서 음식물 조리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5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펜션 1동 125㎡가 반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1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의 한 펜션에서 음식물 조리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5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펜션 1동 125㎡가 반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전날 밤 오후 11시 56분께는 양양군 현남면 원포리의 한 창고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시간 4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창고 2동이 반소(166㎡·150㎡)되고 보관 중이던 미곡과 기계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74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이 불로 창고 2동이 반소(166㎡·150㎡)되고 보관 중이던 미곡과 기계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74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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