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전원주, 선우용여와 日 여행 중 여권 분실…"큰일 났다" (순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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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가 선우용여와 일본 여행 중 여권을 분실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단짝 전원주 언니랑 대사관에 끌려갈 뻔한 선우용여의 우당탕탕 일본여행 대소동 (실제상황,오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함께 일본 요나고로 떠난 선우용여와 전원주는 첫 번째 여행지인 유시엔 정원에 도착해 "너무 예쁘다", "뷰티풀 가든이다"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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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전원주가 선우용여와 일본 여행 중 여권을 분실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단짝 전원주 언니랑 대사관에 끌려갈 뻔한 선우용여의 우당탕탕 일본여행 대소동 (실제상황,오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함께 일본 요나고로 떠난 선우용여와 전원주는 첫 번째 여행지인 유시엔 정원에 도착해 "너무 예쁘다", "뷰티풀 가든이다"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굿즈샵 구경을 마친 후 야외에 앉아 풍경들을 바라봤고, 특히 전원주는 "나는 행복합니다"라며 노래를 흥얼거리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와중 제작진은 "선생님 큰일 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전원주가 공항 화장실에 여권을 두고 왔다는 소식이 온 것.

이를 들은 전원주는 "뭐라고?"라며 당황해했고, 이에 선우용여는 "노인네 되기 전에 돌아다녀야지, 노인네 돼서 돌아다니면 이렇게 일이 벌어진다. 항상 생각하고, 생각하고, 외국에 가면 여권 꼭 필수. 정말 기억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게 다시 공항으로 향한 전원주는 걸음을 재촉하며 안으로 들어갔고, 직원이 "화장실에 있었다"며 여권을 건네자 "고맙다. 왜 화장실에 놨을까, 내가"라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이후 료칸을 찾아 온천욕을 즐겼다. 료칸에서 사진 한 장을 건네받은 전원주는 "이거 어디서 났냐"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고, 이어 선우용여도 "이거 나잖아"라며 "내가 여기 왔던 것 같더라"라고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는 과거 똑같은 장소를 방문했던 두 사람과 고 여운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20년 전에 사진을 찍었다는 말에 전원주는 "진짜?"라며 놀라워했고, 선우용여는 "내가 예순 살 때 왔구나"라며 깨달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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