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닌 진짜 인어' 한소희…블랙 드레스로 레전드 찍은 '수중 화보'

김수아 기자 2025. 6. 1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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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인어를 연상케 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18일 한소희는 개인 채널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와 패션지의 계정을 태그한 뒤 화보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물속을 유영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컷에서는 한소희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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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인어를 연상케 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18일 한소희는 개인 채널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와 패션지의 계정을 태그한 뒤 화보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물속을 유영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젖은 머리카락과 흐르는 물결, 고요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이 완성됐다.

특히 수면 위로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과 눈을 감은 채 흐르는 듯한 포즈는 마치 신화 속 인어를 떠오르게 한다. 골드 포인트 주얼리와의 조화도 완벽했다. 얇고 길게 떨어지는 목걸이와 후프 이어링은 그녀의 여리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켰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컷에서는 한소희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이 돋보인다. 물에 젖은 채 드러나는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영화 '인턴' 리메이크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 = 한소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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