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박 4일 캐나다 G7 정상회의 일정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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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서울공항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진과 김병기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 대통령 내외를 마중 나왔다.
이 대통령은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인도, 캐나다, 영국, 멕시코 등 8개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개최했고, EU(유럽연합)와 UN 등 국제기구·연합체 수장들과도 연쇄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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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12일여 만에 성공적으로 대한민국의 외교무대 복귀를 알렸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새벽 1시16분쯤 공군 1호기를 통해 귀국했다. 위성락 안보실장과 강유정 대변인 등 G7 정상회의 수행단이 함께했다.
서울공항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진과 김병기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 대통령 내외를 마중 나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출국해 이날까지 1박 4일 순방 일정을 마쳤다. 이 대통령은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인도, 캐나다, 영국, 멕시코 등 8개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개최했고, EU(유럽연합)와 UN 등 국제기구·연합체 수장들과도 연쇄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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