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브르 김정미,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김평호 2025. 6. 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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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김정미(안산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20위 김정미는 18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박상영이 16위로 가장 좋은 순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대회 3일차인 19일은 남자 플뢰레 개인전과 여자 에페 개인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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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김정미(안산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20위 김정미는 18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한 김정미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6강을 통과한 뒤 8강서 세계랭킹 1위이자 대표팀 동료인 전하영과 치열한 접전 끝에 15-14로 승리했다.
하지만 준결승에 진출한 김정미는 싱가포르의 줄리엣 흥에 접전 끝에 12-15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박상영이 16위로 가장 좋은 순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대회 3일차인 19일은 남자 플뢰레 개인전과 여자 에페 개인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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