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오를 만큼 올랐나"…'네 가지'로 보는 다음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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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산 재평가 관련 종목을 눈 여겨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18일 한국경제TV에서 상법 개정 관련 투자 전략을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연구원은 "자산 재평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며 "두 번째로는 자사주를 많이 갖고 있는 종목을 살펴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자산 재평가 포트폴리오 관련 자산 총계 대비 투자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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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민재 기자]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산 재평가 관련 종목을 눈 여겨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18일 한국경제TV에서 상법 개정 관련 투자 전략을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연구원은 "증권과 보험은 1차적으로 가격 반영이 됐다"며 "2차로 (주목할 만 곳) 고민"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자산 재평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며 "두 번째로는 자사주를 많이 갖고 있는 종목을 살펴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자산 재평가 포트폴리오 관련 자산 총계 대비 투자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세번째는) 우선주, 네 번째는 배당 여력은 있으나 주주환원을 실시하지 않은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순현금 또는 배당에 대한 재원은 많으나 실제로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기업들이 잠재적 후보군"이라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 자사주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주목받고 있으며, 자사주 지분 비율이 높은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이 높음 - 투자 아이디어로는 자산 재평가, 자사주 많이 갖고 있는 종목, 우선주, 배당 여력은 있으나 아직 주주환원을 실시하지 않은 기업 등이 있음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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