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 선우용여, 아시아나항공 회장과 특급 의리 "♥남편과 절친"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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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특정 항공사만 이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인천공항에서 모습을 드러낸 선우용여는 제작진이 아시아나항공의 네임택을 붙이고 있는 이유를 묻자 "내가 안 땠다. 그냥 집에다 갖다 놓으면 그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나는 아시아나만 탄다. 우리 남편이 전라도 해남에 있지 않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의 남편은 아사아나항공 회장과 절친한 사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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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선우용여가 특정 항공사만 이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단짝 전원주 언니랑 대사관에 끌려갈 뻔한 선우용여의 우당탕탕 일본여행 대소동 (실제상황,오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인천공항에서 모습을 드러낸 선우용여는 제작진이 아시아나항공의 네임택을 붙이고 있는 이유를 묻자 "내가 안 땠다. 그냥 집에다 갖다 놓으면 그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나는 아시아나만 탄다. 우리 남편이 전라도 해남에 있지 않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의 남편은 아사아나항공 회장과 절친한 사이였다고. 선우용여는 "아시아나 열었을 때부터 여태까지 이거 탄다"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선우용여는 1970년 사업가이자 아남그룹 친인척으로 알려진 김세명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다. 그러나 김세명 씨는 2014년 세상을 떠나 사별했으며 고인은 생전 치매와 파킨슨 병을 앓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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