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조’ 떨어진 DK, ‘씨맥’ 김대호 코치 전격 영입

김영건 2025. 6. 18.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플러스 기아가 '씨맥' 김대호 전 LPL(중국) 징동 게이밍(JDG) 감독을 품에 안았다.

디플러스 기아는 18일 SNS를 통해 김 전 감독 영입을 발표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 '씨맥' 김대호 코치가 새롭게 합류한다. 김 코치가 가진 경험과 날카로운 전략으로 더욱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김 코치를 따뜻한 환영과 응원으로 맞아달라"고 밝혔다.

3개월 공백기를 가진 김 코치는 디플러스 기아와 손을 잡고 LCK로 복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씨맥’ 김대호 코치. 디플러스 기아 제공

디플러스 기아가 ‘씨맥’ 김대호 전 LPL(중국) 징동 게이밍(JDG) 감독을 품에 안았다. 보직은 감독이 아닌 코치다.

디플러스 기아는 18일 SNS를 통해 김 전 감독 영입을 발표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 ‘씨맥’ 김대호 코치가 새롭게 합류한다. 김 코치가 가진 경험과 날카로운 전략으로 더욱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김 코치를 따뜻한 환영과 응원으로 맞아달라”고 밝혔다.

2017년 그리핀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김 코치는 그리핀, DRX, 광동 프릭스(현 DN) 감독을 역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JDG 감독직을 맡은 김 코치는 지난 스플릿 2 도중 건강 문제로 JDG와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3개월 공백기를 가진 김 코치는 디플러스 기아와 손을 잡고 LCK로 복귀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지난 1~2라운드에서 초반 상승세를 잇지 못하며 라이즈 그룹(하위조)으로 떨어졌다. 이번 김 코치 영입은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