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서 렌터카 추돌 사고 잇따라…10명 병원 이송
서진주 2025. 6. 18. 18: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애월에서 렌터카가 충돌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한 도로에서 티볼리·셀토스 등 렌터카 2대가 부딪치고, 뒤따르던 에쿠스 승용차가 급정지하며 단독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각각의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이날 낮 12시 30분쯤에는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쏘나타·K3 등 렌터카 2대와 쉐보레 볼트 전기차 1대가 추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발생한 3중 추돌 사고 현장. ⓒ제주소방안전본부

제주 애월에서 렌터카가 충돌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한 도로에서 티볼리·셀토스 등 렌터카 2대가 부딪치고, 뒤따르던 에쿠스 승용차가 급정지하며 단독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각각의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이날 낮 12시 30분쯤에는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쏘나타·K3 등 렌터카 2대와 쉐보레 볼트 전기차 1대가 추돌했다. 이로 인해 렌터카에 탑승했던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첫 외교 시험대' G7 회의 마치고 귀국…한미정상회담은 무산
- 대학가로 퍼지는 '反 노소영 정서'…"노태우 비자금 의혹의 중심"
- 나경원 "새지도부가 정당성 갖고 개혁 추진해야…'김용태 개혁안'은 비민주적"
- 국민의힘 "김민석 '10대 결격 사유' 있어…총리 자진 사퇴하라"
- 이란 "이스라엘에 자비 없어…수세기 기억할 일 있을 것"
- 특검연대 간데 없고 적만 가득…계속된 뺄셈에 장동혁 '고립무원'
- [단독] 정청래·이성윤, '재명이네 마을'서 쫓겨났다…참을만큼 참은 李지지층 '폭발'
- 박정훈 "당 공관위원, 李대통령 '대선 캠프 본부장'까지…당원 욕보이지 말라"
- "영화는 정치 아냐" 발언 후폭풍...베를린영화제, 흔들리는 윤리적 일관성과 정체성 [D:영화 뷰]
- ‘선제골 도움’ 손흥민, MLS 개막전서 메시에 판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