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한 달 남은 '5성급 돌잔치' 이런 느낌?…화려함 美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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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첫돌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한복 스냅 아이폰 스냅으로 원본 받기 전 미리 올리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지훈의 옆에 있는 아야네는 은은한 회청색 치마와 흰 저고리, 금박 장신구로 장식된 노리개까지 더해져 우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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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첫돌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한복 스냅 아이폰 스냅으로 원본 받기 전 미리 올리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진회색 계열의 도포형 한복에 금박 장식을 더한 격식 있는 차림으로, 단아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짓고 있는 따뜻한 미소에서 부성애가 느껴진다.

이지훈의 옆에 있는 아야네는 은은한 회청색 치마와 흰 저고리, 금박 장신구로 장식된 노리개까지 더해져 우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머리에 얹은 장식과 곱게 땋아 묶은 머리는 전통미와 단아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딸 루희는 고급스러운 곤색 치마에 화려한 금사 자수가 돋보이는 한복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아야네는 루희의 한복을 두고 여러 가지 후보 중 고민하고 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심 끝에 고른 한복은 루희의 인형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아야네는 루희의 돌잔치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5성급 호텔에서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아야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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