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중앙아시아' 기획전 출시…"이색 여행지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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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독특한 현지 체험과 이색 여행지를 찾는 여행 수요를 겨냥해 '중앙아시아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최근 국내외 항공사들이 중앙아시아 직항 노선을 확대하면서 여행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희소성 있는 여행지를 중심으로, 현지 체험을 강화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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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독특한 현지 체험과 이색 여행지를 찾는 여행 수요를 겨냥해 ‘중앙아시아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중앙아시아는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을 연결해 온 실크로드의 중심지로, 광활한 자연과 고대 유적지, 이슬람 건축, 독특한 문화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신흥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중앙아시아를 대표하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주요 3개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 나라만 집중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상품부터 3국을 아우르는 완벽 일주 코스까지 총 4개 카테고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최근 국내외 항공사들이 중앙아시아 직항 노선을 확대하면서 여행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희소성 있는 여행지를 중심으로, 현지 체험을 강화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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