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F1 더 무비', 포스터 4종 공개…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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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1 더 무비'가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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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1 더 무비'가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아이맥스(IMAX)의 압도적인 화면 스케일과 극강의 선명도는 레이싱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시네마틱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포디엑스(4DX)관에서는 레이싱 카의 코너링과 엔진의 진동, 스피드에 따라 변화하는 바람까지 생생하게 구현돼 관객들에게 마치 운전석에 앉아 서킷을 질주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좌우 벽면까지 3면 스크린을 갖춘 스크린엑스(SCREENX)관은 관중이 가득 찬 경기장 한가운데서 레이싱을 관람하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하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한다. 여기에 돌비 시네마의 입체적인 사운드는 들끓는 엔진 소리와 관중의 함성을 실감 나게 전하며 심장을 두드리는 전율을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예고했다.
또 "아이맥스 포스터는 소니 헤이스가 레이싱 카 옆에 여유롭게 서 있는 모습을 담아 트랙 위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포디엑스 포스터는 APXGP팀의 핵심 인물들이 강렬한 눈빛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크린엑스 포스터에는 레이스를 향한 소니 헤이스의 강인한 의지를 담았다. 돌비 시네마 포스터는 헬멧을 손에 쥔 채 레이싱 카를 등지고 걸어가는 소니 헤이스를 감각적인 구도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F1 더 무비'는 6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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