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선유도해수욕장 7월 9일 개장…8월 17일까지 운영
박용주 2025. 6. 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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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이 오는 7월 9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군산시는 올 여름에도 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편의를 위해 비치파라솔 100조, 구명조끼 700벌을 갖추고, 실내 샤워장 등도 무료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군산경찰서, 군산해양경찰서, 군산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 수상 안전요원도 배치해 피서객 안전 관리에 총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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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놀이시설 워터슬라이드 설치, 음악분수 가동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이 오는 7월 9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군산시는 올 여름에도 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편의를 위해 비치파라솔 100조, 구명조끼 700벌을 갖추고, 실내 샤워장 등도 무료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 놀이시설로 미끄럼틀과 수영장인 워터슬라이드, 광장 그늘막 3개소를 설치하고, 음악분수도 운영할 예정이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군산경찰서, 군산해양경찰서, 군산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 수상 안전요원도 배치해 피서객 안전 관리에 총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예부터 ‘신선이 놀던 섬’으로 불리는 선유도(仙遊島)는 고군산군도의 섬들이 방파제처럼 둘러싸여 있어 파도가 잔잔하고, 고운 모래알 백사장이 약 10리에 걸쳐 펼쳐진 ‘명사십리(明沙十里)’ 선유도해수욕장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군산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으로 선유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름 명소이자, 일상 속 건강을 회복하는 해양치유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이 오는 7월 9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군산시는 올 여름에도 선유도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편의를 위해 비치파라솔 100조, 구명조끼 700벌을 갖추고, 실내 샤워장 등도 무료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 놀이시설로 미끄럼틀과 수영장인 워터슬라이드, 광장 그늘막 3개소를 설치하고, 음악분수도 운영할 예정이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군산경찰서, 군산해양경찰서, 군산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 수상 안전요원도 배치해 피서객 안전 관리에 총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예부터 ‘신선이 놀던 섬’으로 불리는 선유도(仙遊島)는 고군산군도의 섬들이 방파제처럼 둘러싸여 있어 파도가 잔잔하고, 고운 모래알 백사장이 약 10리에 걸쳐 펼쳐진 ‘명사십리(明沙十里)’ 선유도해수욕장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군산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으로 선유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름 명소이자, 일상 속 건강을 회복하는 해양치유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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