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3년 안 결혼" 외치더니 새 소식 알렸다…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

김현정 기자 2025. 6. 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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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배우 윤은혜의 공식 팬 커뮤니티(yooneunhye.bstage.in)를 18일 오후 12시 오픈한다.

윤은혜가 팬들과의 공식 소통을 위해 팬 커뮤니티를 개설한 만큼 앞으로 비스테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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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배우 윤은혜의 공식 팬 커뮤니티(yooneunhye.bstage.in)를 18일 오후 12시 오픈한다.

윤은혜가 팬들과의 공식 소통을 위해 팬 커뮤니티를 개설한 만큼 앞으로 비스테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일) 열리는 ‘FAN MEET-UP (팬 밋업)’ 소식이 비스테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1세대 대표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인 윤은혜는 ‘Get Up’, ‘우연’ 등 시대를 대표하는 히트곡을 통해 K-POP의 초석을 다지는 데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어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 연기자로서의 입지 역시 공고히 하며 국내외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KBS2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완전체로 14년 만에 무대에 올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세대를 아우르는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재까지도 가수, 배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윤은혜는 한국을 넘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 걸쳐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비스테이지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장하며 활동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커뮤니티는 윤은혜의 다양한 활동을 한 데 모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팬 밋업 소식을 시작으로, 향후 공식 멤버십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비스테이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팬들에게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기적인 팬덤 활동을 지원하고, 팬과의 연결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윤은혜는 소속사 페이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오랜 시간을 함께해 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다”며, “이제 비스테이지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특히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 밋업도 열심히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비스테이지 관계자는 “윤은혜는 시대를 아우르는 커리어와 따뜻한 진정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국내외 팬덤을 아우를 수 있는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비스테이지는 이번 커뮤니티를 기점으로 팬 경험 설계에 더욱 집중하며,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밀도 있게 연결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비스테이지는 현재 약 800명 이상의 글로벌 아티스트 및 브랜드 IP와 함께 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아티스트 기반 커뮤니티 운영을 중심으로, 멤버십·콘텐츠 유통·커머스 연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아티스트 IP 영역은 물론 리테일,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협업을 확장 중이다. 앞으로도 팬과 브랜드가 더욱 밀도 있게 연결될 수 있는 팬덤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며,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비스테이지,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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