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이틀차’ 李 대통령‚ 정상외교 박차…기념촬영 뒤 양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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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둘째 날 일정을 이어가며 12.3 내란으로 끊긴 정상외교 복원에 나서고 있다.
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영국과 프랑스 등 각국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도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세계 각국 정상들과 회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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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둘째 날 일정을 이어가며 12.3 내란으로 끊긴 정상외교 복원에 나서고 있다.
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영국과 프랑스 등 각국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도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세계 각국 정상들과 회동을 이어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의 약식회동에서 평화안보와 인권, 기후변화 등 국제사회의 공동 과제를 위해 연대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어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전했다. 한국과 브라질 정상회담이 성사된 것은 10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약식회담을 진행했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도 만나 지난 주 발생한 항공 사고와 관련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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