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가 '스우파3'에? 메가크루 댄서 등장…"멋진 프로젝트 영광"

정민경 기자 2025. 6. 1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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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스우파3' 메가 크루 미션 스페셜 댄서로 등장했다.

이에 따라 각 팀은 본국에서 '스우파' 시리즈의 시그니처 미션이자,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해온 '메가 크루'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된다.

한국팀 '범접' 크루의 스페셜 댄서로는 '스우파' 시즌2 우승 크루 'BEBE' 리더 바다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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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노윤서가 '스우파3' 메가 크루 미션 스페셜 댄서로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는 에스파, 제니, 지드래곤의 곡으로 두 크루씩 대결을 펼치는 '월드 오브 케이팝'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다음 화에 진행될 '메가 크루' 미션이 살짝 공개됐다.

먼저 블랙핑크 제니가 영상으로 등장해 미션 내용을 공개했다. 제니는 "댄서들은 고국으로 돌아가 각 나라 본연의 정체성을 온전히 담아낸 퍼포먼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각 팀은 본국에서 '스우파' 시리즈의 시그니처 미션이자,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해온 '메가 크루'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된다.

메가 크루를 함께 빛낼 글로벌 스케일의 '스페셜 댄서'도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국팀 '범접' 크루의 스페셜 댄서로는 '스우파' 시즌2 우승 크루 'BEBE' 리더 바다가 등장했다. '스우파2'와 '스우파3'의 만남이 이목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범접 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배우 노윤서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윤서는 "이런 멋진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사카 오죠 갱 크루에는 하나의 친동생 모모를 비롯해, 트와이스 사나, 정연, 나연, 지효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하나 모모 자매의 듀엣 파트도 예고돼 시선을 모았다.

사진=엠넷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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