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도난 피해' 심경 밝혔다…"잡히면 가만 안 둬"

정민경 기자 2025. 6. 18. 0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휴대폰 도난 피해 심경을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채널에 "바다에서 누가 휴대폰 덜렁 훔쳐가서 인스타랑 카톡 못하고 있어요"라며 여행 중 휴대폰 도난 피해를 입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휴대폰 도난 피해 심경을 밝혔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핸드폰 도난당한거..? I'm OK..."라며 휴대폰 도난 피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제 괜찮아.. 기계값 다 내자마자 또 산 거긴 하지만 좋은 일 있기 전에 액땜했다고 쿨하게 생각하지 뭐!"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이는 한편, "잡히면 가만 안둘꺼야"라고 여전히 남은 분노를 드러내기도.

한편 최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채널에 "바다에서 누가 휴대폰 덜렁 훔쳐가서 인스타랑 카톡 못하고 있어요"라며 여행 중 휴대폰 도난 피해를 입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최준희는 최근 42kg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극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전했던 바 있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