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딸 소유미, 일본 첫 공연 관객 총 '5명'…"한국에서 온 팬도" (아빠하고)

우선미 기자 2025. 6. 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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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 딸 소유미가 일본에서의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트로트 가수 소명이 트로트 가수이자 딸 소유미의 '홍보 요정'을 자처한다.

이승연은 지난번 일본에서 공연을 마쳤던 소유미에게 "저도 딸 엄마다 보니까 일본에서 고군분투 하다보니까 얼마나 응원했던지"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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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소명의 딸 소유미가 일본에서의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트로트 가수 소명이 트로트 가수이자 딸 소유미의 ‘홍보 요정’을 자처한다. 소유미는 아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위해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승연은 지난번 일본에서 공연을 마쳤던 소유미에게 "저도 딸 엄마다 보니까 일본에서 고군분투 하다보니까 얼마나 응원했던지"라고 응원했다.

소명은 "항상 잡초 같은 근성으로 살아남으라고 얘기했는데 그렇게 행동하고 실행하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며 딸을 칭찬했고, 이건주는 "낯선 곳에서 홍보를 한다는게 힘든 일이고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열심히 홍보했는데 속상하시지 않을까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소유미는 "일본 분들이 저를 모르시기 때문에 큰 기대를 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알고 봉을 흔들고 오신 팬분도 계셨고, 한국에서 저를 응원하러 오신 한국 팬도 오셔서 이게 정말 팬의 힘이구나. 엄청난 응원을 받았다"라며 공연장을 찾은 5명의 관객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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