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신경마비' 김윤아, '생존 발레' 푹 빠졌다…자기관리 끝판왕

정민경 기자 2025. 6. 17.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발레에 열중하는 근황을 밝혔다.

17일 자우림 김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생존 발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윤아는 발레복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윤아는 2011년 뇌 신경마비가 왔다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발레에 열중하는 근황을 밝혔다.

17일 자우림 김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생존 발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윤아는 발레복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다소 야윈 듯한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윤아는 "오늘은 스튜디오 오기 전에 1사과 1초당옥수수. 과채 좋아"라며 사과를 먹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한편, 김윤아는 2011년 뇌 신경마비가 왔다고 고백했다. 그밖에도 그는 자신의 건강과 관련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김윤아는 2006년 치과의사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김윤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