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강근철 감독 "울브즈전, 변명의 여지 없이 못 했다…실수 보완해 결승 갈 것" (마스터스 토론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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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울브즈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강근철 감독은 "우승 후보인 만큼 전략과 팀워크가 뛰어난 팀이다"라며, "(하지만) 이번 경기 실수들을 보완한다면 패자조에서 결승까지 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발로란트 마스터스 토론토'의 플레이오프는 13일부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 중으로, 결승전은 22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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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젠지가 울브즈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7일 젠지는 캐나다 토론토 에너케어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발로란트 마스터스 토론토' 플레이오프에서 울브즈에게 패해 패자조로 향했다.
경기 이후 젠지 선수단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실수도 있었고 경기를 급하게 했다고 자평한 강근철 감독. 그는 "분위기 반전 기회가 몇 번 있었으나 절대 하면 안 되는 실수를 했다"라며, "변명할 여지 없이 우리가 못했다. 더 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기존에 나온 정보를 분석해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울브즈가 기세가 좋고 잘했다"라며, 상대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스플릿'에서 두 번 9대3 리드를 역전당한 젠지. 이전 경기에선 선공격, 이번 경기에선 선수비로 경기를 치렀다. 먼치킨은 "맵이나 진영은 감독과 코치가 결정한다"라며, "상대 조합을 예상했고, 예측된 조합에는 수비가 유리하다고 판단해 수비 진영을 먼저 택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 두 세트 다 역전을 당했는데, 타임아웃 때에는 게임 내적으로 크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개인적인 실수들이 연달아 나왔던 점을 이야기했다"라며, "내 경기력이 잘 나오지 않았고, 실수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커버가 되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들의 다음 상대는 G2 이스포츠. 강근철 감독은 "우승 후보인 만큼 전략과 팀워크가 뛰어난 팀이다"라며, "(하지만) 이번 경기 실수들을 보완한다면 패자조에서 결승까지 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발로란트 마스터스 토론토'의 플레이오프는 13일부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 중으로, 결승전은 22일로 예정됐다. 대부분의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패자조 결승과 최종 결승만 5전 3선승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 = 라이엇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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