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여전히 맘카페서 주목받나 "아기가 스르륵 잠드는 마법" (완벽한 하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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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중저음 목소리를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는 이상순과 청취자가 서로의 음악 취향을 공유하는 '취향의 공유'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도 아기들이 듣다가 잠들 것을 예언한 이상순은 "요즘에는 날이 더워서 시원한 음악을 많이 틀곤 하지만 보통 굉장히 편안하다"면서 "제 목소리를 듣고 잘 자는 아기들이 많은 것 같다. 중저음에 나즈막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얘기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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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상순이 중저음 목소리를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는 이상순과 청취자가 서로의 음악 취향을 공유하는 '취향의 공유' 코너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30년 인생 첫 라디오다.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다"면서 "50일 아기 키우고 있다. 재우느라 아무것도 못 해서 이어폰 끼고 라디오 들어봤는데 이렇게라도 음악 듣고 순디, 상순 님 목소리 들으니 좋다"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이상순은 "이어폰으로 듣지 말고 아기랑 같이 들어라. 아마 아기가 스르륵 잠드는 마법 같은 휴식의 시간이 찾아오실 거다"며 특유의 차분한 방송 분위기에 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5월 이상순은 추천을 받고 왔다는 청취자에 "맘카페에서 추천받으셨죠? 제가 알고 있습니다"라며 "아기가 귀 쫑긋하다가 스르르 잠들 것"이라고 어필한 바 있다.

이날도 아기들이 듣다가 잠들 것을 예언한 이상순은 "요즘에는 날이 더워서 시원한 음악을 많이 틀곤 하지만 보통 굉장히 편안하다"면서 "제 목소리를 듣고 잘 자는 아기들이 많은 것 같다. 중저음에 나즈막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얘기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다른 청취자는 "엄마가 가끔 아침마다 제 운세를 보시는데, 보고 '좋다' 싶으면 전화를 주신다. 오늘은 아주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전화가 와서 하루 종일 좋은 일 어디에 숨었나 두리번거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순은 "저도 느낌이 딱 왔다. 두리번거리고 계시죠? 제가 더치커피 세트하나 보내드리겠다. 이게 바로 오늘의 좋은 일이다"며 "'좋은 일 하나 만들어 주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하는 문장의 센스 굉장히 좋다"고 입담을 뽐냈다.
사진=이상순, 안테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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