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쓰고 태블릿 넣고"…韓 OLED 밸류체인 훈풍

이민재 2025. 6. 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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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위원은 국내 OLED 밸류체인을 주목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위원은 17일 한국경제TV에서 "내년부터 노트북, 태블릿 시장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침투가 확대되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덕산네오룩스 같은 경우, OLED 소재 뿐 아니라 블랙 화소정의막(PDL) 등 신소재를 개발해 내년부터 매출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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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민재 기자]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위원은 국내 OLED 밸류체인을 주목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위원은 17일 한국경제TV에서 "내년부터 노트북, 태블릿 시장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침투가 확대되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국내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소재를 공급하는 덕산네오룩스를 좋게 본다"고 언급했다.

김 연구위원은 "덕산네오룩스 같은 경우, OLED 소재 뿐 아니라 블랙 화소정의막(PDL) 등 신소재를 개발해 내년부터 매출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위원은 또 "삼성전기 같은 경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실적이 늘어나는 부분을 긍정적으로 본다"며 "삼성전기 (관련) 모멘텀이 워낙 다양하고 유리기판 (사업에 대한 준비를) 삼성전기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삼성디스플레이 OLED 소재 공급업체인 덕산네오룩스 긍정적 평가 - 삼성전기, MLCC 실적 증가 및 유리기판 준비 긍정적 평가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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