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홍현희 子' 준범에 사과했다…눈물 터진 이유 봤더니

김수아 기자 2025. 6. 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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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에 있는 작은 나무 옆에서 울고 있는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며, 준범이는 직전까지 나무에 직접 물을 주고 있었던 듯 손에 분무기를 들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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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17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도대체 왜 멀쩡히 잘 있는 나무 붙잡고 우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에 있는 작은 나무 옆에서 울고 있는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며, 준범이는 직전까지 나무에 직접 물을 주고 있었던 듯 손에 분무기를 들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게시물을 본 한지민은 "미안하지만 너무 귀여워요"라는 댓글과 함께 하트 눈을 하고 있는 표정의 이모지를 덧붙여 눈길을 끈다.

다른 누리꾼들도 "준범아 울지 마", "우는 것도 귀엽다", "아빠를 더 닮아 간다. 이쓴 씨가 우는 거 같다", "준범이 머리카락 자르니까 너무 귀엽다" 등 준범이를 귀여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얻었다. 이후 홍현희 가족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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