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뉴진스 멤버 측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 항고' 기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5명이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했지만 고법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자 뉴진스 멤버 5명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했지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4월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내린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진스, 중앙지법서 이의신청 기각되자 항고 나서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5명이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했지만 고법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17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앞서 지난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60부(재판장 김상훈)는 21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그러자 뉴진스 멤버 5명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했지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4월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내린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한 바 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서울고법에 항고했지만 재판부는 이날 멤버 측의 항고를 기각하는 결정을 내렸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 사범 2년 연속 2만명대…검찰개혁 급진적이어도 괜찮을까 [법조계에 물어보니 659]
- '내란 혐의' 인사들 줄줄이 구속 만료 임박…특검수사 이후 전망은 [법조계에 물어보니 660]
- 이대통령 재판연기에 헌법소원 제기 잇달아..."취지 공감하지만 '각하' 가능성 높아" [법조계에
- 손흥민 상대 '임신 협박' 20대 여성 재판행…법조계 "최소 징역 3년 이상 예상"
- 李정부 '내란 특검' 출범 초읽기…"특검하느라 일반 사건 부실수사 우려" [법조계에 물어보니 657]
- [李정부, 통제vs과제] 대통령·민주당 '마이웨이'인데…견제 안되는 국민의힘
- 이란의 치명적 실수 또는 항복할 결심
- 송언석 "與 '상임위 독식' 역사적 퇴행…'개혁정신' 지키는게 진정한 盧 추모"
- 체급 가로지르는 연상호…블록버스터 ‘군체’·저예산 ‘실낙원’ 독자적 행보 [D:영화 뷰]
- ‘월드컵 D-80’ 보편적 시청권 놓고 다시 줄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