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거래 의혹…스타강사 조정식, tvN '어쩌다 어른' 출연 취소 [공식입장]

김예은 기자 2025. 6. 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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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조정식의 '어쩌다 어른' 출연이 불발됐다.

tvN 관계자는 17일 엑스포츠뉴스에 "조정식 강사가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 연사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출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조정식의 법률대리인 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현재 검찰에 송치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조정식 강사는 사건의 해당 교사에게 5,800만 원을 직접 지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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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스타강사 조정식의 '어쩌다 어른' 출연이 불발됐다. 

tvN 관계자는 17일 엑스포츠뉴스에 "조정식 강사가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 연사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출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조정식은 최근 현직 교사로부터 돈을 주고 문행을 구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달 17일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이와 관련 조정식의 법률대리인 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현재 검찰에 송치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조정식 강사는 사건의 해당 교사에게 5,800만 원을 직접 지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조정식은 메가스터디의 대표 영어 강사이자 스타 강사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도 출연 중이며, 지난 13일 방송 관련 인터뷰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불참했다. 

사진 = 채널A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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