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강원FC, '돌격대장' 모재현 영입! 공격력 업그레이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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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부족한 공격력을 메우기 위해 부지런한 여름을 보낸다.
17일 강원은 "경남FC에서 공격수 모재현(29)을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라고 발표했다.
모재현은 "꿈이 있었기 때문에 강원FC에 오고 싶었다.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하루빨리 강원FC 선수, 팬들과 호흡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경기력으로 강원FC가 반등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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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강원FC가 부족한 공격력을 메우기 위해 부지런한 여름을 보낸다.
17일 강원은 "경남FC에서 공격수 모재현(29)을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라고 발표했다.
모재현은 K리그 통산 202경기에서 31골 22도움을 기록한 공격 자원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공격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췄다. 모재현의 합류는 강원 공격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모재현은 2017년 수원FC에서 데뷔해 첫 시즌 15경기 3골 1도움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FC안양과 경남을 거쳐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1년 안양에서 32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에서 통할 만한 주축 선수로 거듭났다. 경남FC로 이적한 뒤에는 2022년 33경기 5골 5도움, 2023년 30경기 6골 6도움으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모재현은 2024년 김천상무에 입대해 K리그1 무대에 처음 발을 디뎠다. 김천에서 두 시즌 동안 38경기 5골 3도움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모재현은 지난 3일 군 복무를 마쳤고, 강원 이적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마침 17일 전역하는 김대원, 서민우와 군 복무를 함께한 동기로 강원에서 좋은 호흡이 기대된다.

모재현은 "꿈이 있었기 때문에 강원FC에 오고 싶었다.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하루빨리 강원FC 선수, 팬들과 호흡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경기력으로 강원FC가 반등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강원은 현재 6승 3무 9패, 승점 21점으로 리그 10위에 처져있다. 리그 14골로 리그 최하위 득점력이 발목을 잡은 걸로 분석된다. 이에 강원은 K리그에서 검증된 스트라이커 김건희를 영입한 데 이어 모재현까지 품에 안으며 공격력 강화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다.
사진= 강원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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