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카리나처럼?…SM 신인 이안, 비주얼 센터 맞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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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이안이 인형 같은 미모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오전 그룹 하츠투하츠 이안은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이안은 윤아, 카리나를 잇는 센터 비주얼로 불릴만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안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19일 새 싱글 'STYLE'로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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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이안이 인형 같은 미모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오전 그룹 하츠투하츠 이안은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이안은 윤아, 카리나를 잇는 센터 비주얼로 불릴만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블랙 의상을 착용한 채 등장해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큰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데뷔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여러 계정을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5세대 센터 비주얼이라는 언급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안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19일 새 싱글 ‘STYLE’로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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