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무릉별유천지 보랏빛 라벤더 축제, 이틀 동안 2만 7천여 명 방문
이준호 2025. 6. 17. 13:49
강원 동해시의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라벤더 축제에 지난 14일 개막 이후
이틀 동안 모두 2만 7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해시는 지난해의 경우 축제 기간 중
하루 최다 입장객이 8천 명이었는데
올해는 개막 이틀 동안 이 수치를
모두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2만㎡에 달하는 축제장에 가득 핀
보랏빛 라벤더의 몽환적이고 낭만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고
곳곳에 조명이 설치돼 은은한 달빛과
어우러진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해 라벤더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매일 오후 10시까지
행사장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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