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임채민-이창민-데닐손, 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일레븐

함광렬 기자 2025. 6. 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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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임채민, 이창민, 데닐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1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대구FC의 경기에 출전해 제주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데닐손은 1-1로 맞선 후반 35분 이창민의 패스를 받아, 카이오와의 경합을 잘 이겨낸 뒤 가볍게 대구의 골문을 열어내며 제주의 2-1 역전승에 공헌했다.

임채민은 제주의 수비의 한 축으로 대구의 공격을 막아내며 팀의 첫 역전 승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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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임채민, 이창민, 데닐손

제주SK 임채민, 이창민, 데닐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1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대구FC의 경기에 출전해 제주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창민은 후반 35분 데닐손을 향한 기가 막힌 패스를 내줬고, 데닐손이 상대 수비와의 경합 끝에 역전 결승골을 성공 시켰다. 아쉽게 어시스트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상대의 골문을 위협하는 중거리 슈팅을 여러차례 선보이며 이창민이 돌아왔음을 증명했다.

데닐손은 1-1로 맞선 후반 35분 이창민의 패스를 받아, 카이오와의 경합을 잘 이겨낸 뒤 가볍게 대구의 골문을 열어내며 제주의 2-1 역전승에 공헌했다.

임채민은 제주의 수비의 한 축으로 대구의 공격을 막아내며 팀의 첫 역전 승에 공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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