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윤은혜, 벌써 혼수 준비?…"♥남편이 마음에 들어 하면 가져갈 것" (은혜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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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가구를 소개하며 미래 남편을 언급했다.
윤은혜는 "이 서랍장은 내가 사놓고 제일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안에 넣어놓을 수 있는 수납장이 좋다. 보면 (부드럽게) 닫힌다. 그냥 퍽 닫히는 게 아니다"라며 서랍장의 장점을 설명했다.
윤은혜는 "진짜 고민을 많이 했다. 사고 200% 만족한다. 한 번 사면 10년 넘게 쓴다. 결혼할 때 가져갈 수도 있다. 내 남편이 마음에 들어 하면 가져갈 거다"라며 결혼 후 계획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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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윤은혜가 가구를 소개하며 미래 남편을 언급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이사온 지 9개월 만에(!) 윤은혜의 리얼 방 꾸미기 브이로그 | 룸투어,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윤은혜는 애정하는 서랍장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이 서랍장은 내가 사놓고 제일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안에 넣어놓을 수 있는 수납장이 좋다. 보면 (부드럽게) 닫힌다. 그냥 퍽 닫히는 게 아니다"라며 서랍장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좋은 서랍장은 이렇게 닫힌다. 그리고 이 디테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핸드메이드 같은 느낌이다. 흔하지 않다. 이 컬러가 내가 되게 좋아하는 결이다. 베이지 계열의 약간 스킨 톤이다"라며 구매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윤은혜는 "진짜 고민을 많이 했다. 사고 200% 만족한다. 한 번 사면 10년 넘게 쓴다. 결혼할 때 가져갈 수도 있다. 내 남편이 마음에 들어 하면 가져갈 거다"라며 결혼 후 계획을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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