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목표=母 야노 시호"…13살에 '순백 드레스' 입었다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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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엄마 야노 시호의 모델 DNA를 물려받은 근황을 전한다.
16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야노 시호 모델 데뷔 30주년 기념, 사랑이와의 화보 촬영♥'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엄마처럼 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사랑이의 모습에 야노 시호는 활짝 웃으면서 "카와이(귀엽다)"를 연발했다.
사랑이의 목표는 엄마 야노 시호처럼 모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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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엄마 야노 시호의 모델 DNA를 물려받은 근황을 전한다.
16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야노 시호 모델 데뷔 30주년 기념, 사랑이와의 화보 촬영♥'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분주한 촬영 현장 속 야노 시호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창 광고 촬영 중인 야노 시호는 흰 드레스를 입은 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사진사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때 문이 열리면서 또 다른 주인공이 등장했다. 알고 보니 야노 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 엄마처럼 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사랑이의 모습에 야노 시호는 활짝 웃으면서 "카와이(귀엽다)"를 연발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랑이는 "엄마의 데뷔 30주년을 축하해주고 싶었다"라고 드레스를 입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사랑이는 "엄마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고, '엄마 같은 어른이 되고 싶었던 사랑이의 새로운 도전 coming soon'이라는 자막이 이어져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사랑이는 다른 방송을 통해 모델 학원을 다니고 있는 근황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랑이의 목표는 엄마 야노 시호처럼 모델이라고.
한편, 야노 시호와 추사랑 모녀가 등장하는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22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ENA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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