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아들' 민수현, 홍보대사 임기 연장…"더 큰 책임감 갖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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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민수현이 대전시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간다.
대전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된 민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다시 한 번 고향인 대전광역시의 홍보대사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 시정을 대외에 알리는 대전광역시 홍보대사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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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트로트 가수 민수현이 대전시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간다.
17일 소속사 엠컴퍼니는 "민수현이 최근 대전시 홍보대사 임기를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수현은 2027년 6월까지 2년간 대전시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민수현은 지난 2023년 처음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대전 효문화뿌리축제, 영시 축제, 목원대 개교 7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등에 참여하며 고향인 대전을 알리기 위한 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대전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대전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된 민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다시 한 번 고향인 대전광역시의 홍보대사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 시정을 대외에 알리는 대전광역시 홍보대사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수현은 최근 11년 만에 정규 2집 '空’[:공]'을 발표, 타이틀곡 '젓가락 장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며, 대세 트롯 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나아가 올해 하반기에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 대세 트로트 스타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사진=엠컴퍼니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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