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젠티'…젠지·T1, 캐나다 밴쿠버서 열리는 '2025 MSI'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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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와 T1이 '2025 MSI' 무대에 오른다.
16일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서비스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이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인 'LCK'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2025 LCK MSI 대표 선발전' 결과 젠지와 T1이 MSI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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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젠지와 T1이 '2025 MSI' 무대에 오른다.
16일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서비스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이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인 'LCK'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2025 LCK MSI 대표 선발전' 결과 젠지와 T1이 MSI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25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18경기 전승을 기록한 젠지. 이들은 1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선발전 3라운드에서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1번 시드를 확보했다.
초반에 연달아 두 세트를 내주는 등 경기가 쉽지 않았던 젠지. POM은 미드에서 중심을 잘 잡으며 '패패승승승'에 크게 이바지한 '쵸비' 정지훈이 차지했다.
T1은 14일 4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3대1로 제압해 최종전에 진출했고, 15일 5라운드 최종전에서는 HLE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으며 2시드를 확보했다.
SK텔레콤 T1으로 3연속 출전(2015~2017년) 기록을 세운 바 있는 이들은 이번 승리를 통해 4년(2022년~2025년) 연속 'MSI' 진출 기록을 세웠다. 이는 'LCK' 팀 기준 최다 출전이자 최장 연속 기록이다.
T1에서는 '도란' 최현준이 POM을 독식했다. 그는 KT전 카밀로 아타칸 스틸, HLE전 암베사로 2대1 드리블 등 다수의 명장면을 배출하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2025 MSI는' 6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다. '퍼스트 스탠드'에서 'LCK' 소속 HLE가 우승했기에 젠지와 T1은 브래킷 스테이지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사진 = LCK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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