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사랑 그림 그리기, 참신하고 순수한 마음 그대로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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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들을 보면서 학생들의 참신하고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꿈꾸는 기후안심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교육을 확대해 환경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
이번 그림그리기는 지난 6일 김해탄소중립체험관 야외 행사장에서 "2050년 내가 꿈꾸는 초록지구"라는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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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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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김해시 지구사랑환경그림그리기. 유치부 대상작. |
| ⓒ 김해시청 |
환경의날(6월 5일)을 기념해 열었던 지구사랑환경그림그리기를 벌였던 김해시 관계자가 한 말이다. 이번 그림그리기는 열세번째 열렸고, 수상작은 17일 발표되었다.
이번 그림그리기는 지난 6일 김해탄소중립체험관 야외 행사장에서 "2050년 내가 꿈꾸는 초록지구"라는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400여명의 학생과 가족들이 참여해, 탄소중립을 주제로 '재활용품을 이용한 놀이도구와 간이화분 만들기', '폐플라스틱 뚜껑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벌였다.
그림그리기는 학생 200여명이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3개 부문별로 치러졌고, 모두 177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심사를 거쳐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최수현(수인사유치원), 임세현(모산초등 3년), 방유은(어방초등 4년) 학생이 수상했다. 이밖에 최우수상 6명, 우수·장려 각 9명, 특선·입선을 포함 총 72명의 입상자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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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김해시 지구사랑환경그림그리기. 초등 저학년부 대상. |
| ⓒ 김해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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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김해시 지구사랑환경그림그리기. 초등 고학년부 대상. |
| ⓒ 김해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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