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이어 박상민까지, 자식농사 대박…"막내딸 곧 걸그룹 데뷔" (4인용식탁)[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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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정훈희의 절친들이 성공한 자식농사를 자랑했다.
박상민은 "잘 키우셔서 너무 잘 컸지 않나. 1등 신부감이다"라고 했고, 정훈희 역시 "내가 전화 끝날 때마다 '아무나 스탠포드 들어가니'라고 한다"라며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인순이의 딸을 언급했다.
이어 촬영 날이 생일이었다는 박상민은 정훈희의 부름에 오게됐다며 "원래 가족들이랑 촛불 불기로 했는데 여기에 왔다"라고 깊은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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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4인용식탁' 정훈희의 절친들이 성공한 자식농사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는 가수 정훈희가 출연했다. 절친으로는 인순이, 박상민, 박구윤이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는 출산 전 정훈희에게 고민을 털어놨었다며 "언니에게는 내가가진 밑바닥까지 얘기를 한다. 아기에 대한 걱정. 나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힘들게 자랐으니까. 나를 닮아서 나온다면 이 아이가 힘들 거고. 이런 얘기를 하면 낳아서 잘 키우면 되지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해주더라"라며 혼혈로서 고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박상민은 "잘 키우셔서 너무 잘 컸지 않나. 1등 신부감이다"라고 했고, 정훈희 역시 "내가 전화 끝날 때마다 '아무나 스탠포드 들어가니'라고 한다"라며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인순이의 딸을 언급했다.

이어 촬영 날이 생일이었다는 박상민은 정훈희의 부름에 오게됐다며 "원래 가족들이랑 촛불 불기로 했는데 여기에 왔다"라고 깊은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김태화가 박상민의 딸에 대해 묻자 박상민은 "22살, 20살이다"라며 두 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정훈희는 "여보, 걸그룹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상민은 "막내가 가수 준비하고 곧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상민은 최근 한차례 다시 화제가 됐던 '슬램덩크' OST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 딸 둘이 (나를) 인정을 잘 안 한다. 나름 괜찮은 가수인데"라며 "어느 날 '아빠 대단하던데' 하더라. 자기 친구들이 '슬램덩크'를 본 것"이라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상민은 지난 2024년 발매한 '2024 Part 1 : LOVE' 인터뷰에서 "유전자라는 것을 정말 무시하지 못 한다"라며 "큰 딸은 음악을 그만두고 제빵 공부 중이다. 둘째 딸은 계속 꿈을 키우고 있다. 무엇을 하든 강제적으로 시키지 않는다. 두 딸이 좋다면 찬성하고, 알아서 하도록 믿고 맡기는 편"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채널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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