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나이 잊은 패션 소화력…"언제쯤 잘 찍을까" 수줍은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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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17일 고현정은 "부끄 잘자요"라며 "언제쯤 잘 찍을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흰색 페인팅 자국이 묻은 오버핏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팬들은 "뭐가 부끄러워요", "언니도 잘 자요", "꽃보다 몇 배는 더 예뻐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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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17일 고현정은 "부끄 잘자요"라며 "언제쯤 잘 찍을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수국 사진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흰색 페인팅 자국이 묻은 오버핏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정 나시와 데님 쇼츠에 줄무늬 반팔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모자를 눌러쓴 채 심플한 블랙룩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에 착용한 굵은 반지와 그린 컬러 포인트 액세서리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뭐가 부끄러워요", "언니도 잘 자요", "꽃보다 몇 배는 더 예뻐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말 건강 악화로 수술 후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사망설' 가짜 뉴스가 떠돌자 "죽지 않았다"며 "지금 잘 회복해서 건강해져 있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감사하다"고 해명했다.
차기작으로는 SBS 드라마 '사마귀'를 택했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최근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사진=고현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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