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베테랑 최진호, 세계랭킹 710위→54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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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최진호가 세계랭킹 542위로 올라섰다.
15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23점을 받아 지난주 710위에서 무려 168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7293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 주관 대회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에서 3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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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쇼플리 톱 3 유지
US오픈 우승자 스폰 8위, 임성재 25위
베테랑 최진호가 세계랭킹 542위로 올라섰다.

15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23점을 받아 지난주 710위에서 무려 168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7293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 주관 대회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에서 3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가 톱 3를 변함없이 유지했다. 메이저 대회 US오픈 우승자 J.J. 스폰(미국)은 지난주 25위에서 8위로 점프했다.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한국은 임성재 25위, 안병훈 49위, 김주형 52위, 김시우가 61위에 자리했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챔피언 숀 노리스(남아공)는 112위에서 93위로 껑충 뛰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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