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 후 파격 노출” 미나 시누이, 절대 안 먹었다는 ‘음식’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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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52)의 시누이 박수지(36)가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이후 새 옷 사고 신난 수지"라며 "살 빼고 내 어깨 너무 예쁘다고 느낀 나"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9개월 만에 72kg 감량에 성공한 박수지가 다이어트 중 끊었다고 밝힌 3가지 식품을 알아본다.
박수지가 다이어트 중 끊었다고 밝힌 술은 실제로 살찌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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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이후 새 옷 사고 신난 수지”라며 “살 빼고 내 어깨 너무 예쁘다고 느낀 나”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흰 오프숄더에 청 반바지를 입고 있는 박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돋보이는 쇄골이 눈길을 끌었다.
9개월 만에 72kg 감량에 성공한 박수지가 다이어트 중 끊었다고 밝힌 3가지 식품을 알아본다.
◇술, 뱃살 찌우는 주범
박수지가 다이어트 중 끊었다고 밝힌 술은 실제로 살찌는 지름길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작용을 해 근육 생성과 유지를 막아 체내 지방의 양을 상대적으로 늘린다.
◇밀가루, 혈당지수 높아 과식 유발할 수도
박수지는 “밥을 굶지 않고 챙겨 먹는다”며 “대신 빵, 국수, 면 등의 밀가루를 끊었다”고 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로, 혈당지수가 높아 살을 찌우기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살을 찌운다.
◇야식, 호르몬 변화시켜 지방 축적해
박수지는 야식을 먹고 싶을 때마다 이마를 두드리며 참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야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야식을 먹으면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 식욕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밤에 먹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지방 축적이 쉬워진다. 밤에는 신진대사는 물론이고 활동량도 줄어든다. 이때 섭취한 열량은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 지방으로 쉽게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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