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류수영 요리 또 저격…'폭력적 비주얼’ 햄버거 "분해" (류학생 어남선)

김현정 기자 2025. 6. 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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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학생 어남선'에서 '요리핑' 윤경호가 류수영에 대한 '하극상'을 시도했지만, 또다시 저격에 실패(?)했다.

16일 방송한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서는 류수영이 두 번째 요리 유학지 브루나이에서 배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매운 양념 모차렐라 치킨 버거'를 탄생시켰다.

그러나 윤경호는 "근데 잘 먹는 건 먹는 건데, 솔직해야 돼"라며 '류수영 저격'에 시동을 걸었다.

곧 윤경호는 한 입을 베어 물었고, 류수영 또한 은근히 윤경호를 의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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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류학생 어남선’에서 ‘요리핑’ 윤경호가 류수영에 대한 ‘하극상’을 시도했지만, 또다시 저격에 실패(?)했다. 

16일 방송한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서는 류수영이 두 번째 요리 유학지 브루나이에서 배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매운 양념 모차렐라 치킨 버거’를 탄생시켰다.

육즙이 가득한 버거의 모습에 기현은 “폭력적 비주얼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윤경호도 “우와...잘 먹을게”라며 기대감에 가득 찼다.

그러나 윤경호는 “근데 잘 먹는 건 먹는 건데, 솔직해야 돼”라며 ‘류수영 저격’에 시동을 걸었다.

곧 윤경호는 한 입을 베어 물었고, 류수영 또한 은근히 윤경호를 의식했다. 그런데 한 입을 다 넘긴 윤경호는 “냉정하게 얘기해서...한 입만 더 먹고 얘기해야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이어서 “맛있다...분하다...진짜 맛있네”라고 ‘최종 평가’를 내렸다.

류수영은 “닭갈비와 양념치킨 그 중간 어딘가에 있다”고 자신의 메뉴를 설명했고, 촬영 중이던 제작진은 “5만5천원짜리 햄버거 같다”고 평해 류수영의 함박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윤경호의 야심작인 ‘브루나이식 냉묵밥’도 공개됐고, 류수영은 “직관적으로 맛있어. 왜 파는 것 같지?”라고 호평을 쏟아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류학생 어남선'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한다.

사진= E채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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