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원격평생교육원, 총장명의 건축공학 학사학위과정 개설

공학 명문 한양대학교(서울캠퍼스)가 만든 원격평생교육원인 한양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원장 김연산)은 온라인 학점은행제 한양대학교 총장명의 건축공학과정 대졸기준 최소 3학기 수업으로 한양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과정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특히, 7월 개강반 한정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봉사하시는 공무원, 군인, 경찰, 유·초·중·고 교원이 메모리얼 패키지 등록시 선착순 50명에게 아이스쿨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졸기준 타전공 학사학위 취득을 위해서는 16과목(48학점)을 한양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에서 이수하면 건축공학 총장명의 학위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원격평생교육원은 건축공학 전공 9과목을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7과목은 평가인정 중으로 12월에 최종 승인시 온라인으로 건축공학 타전공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신규과목의 평가인정 외에도 한양대학교 오프라인 건축공학과정 평가인정학습과목 수강을 통해 한양대학교 총장명의 타전공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건축공학과정 9과목은 전공필수 6과목, 전공선택 3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축공정관리 ▲건축재료Ⅰ ▲건축구조Ⅰ ▲건축품질관리 ▲구조역학 ▲환경디자인 ▲건축법규 ▲건축설비Ⅰ ▲철골구조 과목이다.
특히, 공학 명문 한양대학교에서 만든 건축공학과정 콘텐츠는 대부분 한양대학교 석박사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및 한양사이버대학교 강의 경력이 있는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양대학교 총장명의 건축공학전공 학사 학위 취득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학력점수 20점 만점을 취득, 건축기사 자격증 응시 및 관련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다.
수강생 학습 편의를 위해 자동 학사일정 SMS알림서비스, 모바일 수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과목 이수율 99%(2024년 9월 개강반 기준), 강의평가 만족도도 아주 높다.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정식인가를 받은 한양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국가자격증 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복지학사와 연계된 과정으로 대졸기준 17과목(3학기) 이수할 경우 사회복지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 국가자격증을 함께 취득할 수 있다.
국가자격증 사회복지사 2급 취득시 30인 미만 민간 사회복지시설 및 직업소개소 설립이 가능하며, 사회복지학사 및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소지시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을 별도의 경력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사회복지사는 다른 직군에 비해 정년 퇴임후 재취업이 용이하며, 재취업시 건강보험 직장인 가입자로서 경제적인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 국가시험 응시를 위해 3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시 270시간이 단축된 50시간 교육 이수로도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한양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수강생에게는 학교 도서관 이용, 도서 대출, 학생 휴게 공간 지원, 학생식당 이용 등의 편의가 제공된다. 총장 명의의 학위를 취득한 학생에게는 한양대 총동문회 가입 자격이 부여되며, 이를 통해 한양대학교 병원비 할인 및 각종 편의시설 할인 등 39만 한양대 동문만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모, 부잣집 애가 하면 안되나" 법대생 이재명 소심한 '짱돌' [이재명, 그 결정적 순간들④] | 중
- 티라미수 한조각, 점심이었다…97세 서울대 前총장 ‘초절식’ | 중앙일보
- 불륜녀 끼고 항암까지 다녔다…남편 욕창 걸리자 아내의 선택 | 중앙일보
- "윤석열에 정치인은 건달이었다"…술친구 자랑한 의원 찍힌 이유 | 중앙일보
- 이스라엘, 이란 국영방송 공습…생방송 중 앵커 대피했다 | 중앙일보
- [단독] 대통령 '얼굴' 안보인다…탱고사진 찍듯 李 찍는 사진사 | 중앙일보
- [단독] "추미애를 공격하자"…건진, 尹캠프서 댓글부대 운용 정황 | 중앙일보
- 배우자도 자식도 아니다, 늙고 병들면 돌봐주는 사람 1위는 | 중앙일보
- 성인화보 모델들 '악몽의 3년'…성폭행한 제작사 전 대표 결국 | 중앙일보
- 2년전 비행기 옆자리 깜짝…희귀병 유튜버 인연 이어간 이효리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