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줄넘기에 날아가네…정장 입은 이정재, 게임 끝낼까 "그분이 부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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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3' 마지막 이야기가 예고편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4일 넷플릭스 측은 '오징어 게임' 시즌3 파이널 예고편을 게재, 마지막 게임을 일부 공개했다.
"456번. 그분이 부르셔"라는 말과 함께 정장을 입고 프론트맨에게 향하는 기훈의 모습과 의문의 마지막 게임이 베일을 벗는다.
"난 그 게임을 멈추려는 거야"라는 기훈의 다짐이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내는 가운데, '오징어 게임3'는 6월 2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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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오징어 게임3' 마지막 이야기가 예고편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4일 넷플릭스 측은 '오징어 게임' 시즌3 파이널 예고편을 게재, 마지막 게임을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기훈(이정재 분)에게 "다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시는 거냐. 아무리 생각해도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라고 이야기하는 금자(강애심)의 목소리로 시작된다.
이어 "아저씨 그런 사람 아니잖아"라는 새벽(정호연)의 목소리부터 빨간머리의 기훈 등 시즌 1과 2의 장면들이 펼쳐지며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금자는 이어 "못된 놈들은 나쁜 짓을 해 놓고도 남탓하며 마음 편히 사는데 착한 사람들은 뭐가 조금만 잘못돼도 다 자기 탓을 하면서"라며 "선생님이 여기에 우릴 구하러 오셨다는 거, 저는 지금도 믿는다"고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어 영희가 휘두르는 줄넘기 줄에 날아가는 참가자, 오열하는 금자, 게임 중 싸우는 현주(박성훈), 눈물 흘리는 준희(조유리) 등의 모습이 짧게 나오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456번. 그분이 부르셔"라는 말과 함께 정장을 입고 프론트맨에게 향하는 기훈의 모습과 의문의 마지막 게임이 베일을 벗는다.
"난 그 게임을 멈추려는 거야"라는 기훈의 다짐이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내는 가운데, '오징어 게임3'는 6월 27일 공개된다.
사진 =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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