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이노비즈협회와 RISE 사업 설명회 열어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2025. 6. 16.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 산업체와 함께하는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정책 설명회를 열고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는 경남정보대의 RISE 사업 추진 전략을 지역 기업들과 공유하고 지자체-산업체-대학 간 상생 기반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발전과 혁신의 중요한 축을 이루는 대학과 산업체 간 교류의 장을 확대하고 RISE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 산업체와 함께하는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정책 설명회를 열고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11일 민석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부산울산지회 회원사를 초청해 RISE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알렸다.

이날 설명회는 경남정보대의 RISE 사업 추진 전략을 지역 기업들과 공유하고 지자체-산업체-대학 간 상생 기반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부산지역 RISE 사업은 5년간 총 1341억원이 20개 지역대학의 122개 과제에 투입된다. 이 가운데 경남정보대는 부산지역 전문대학 중 가장 많은 333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경남정보대는 앞으로 5년간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전문기술 인재 양성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지원 △유학생 대상 산업체 약정형 인재 양성 등을 통해 지역에 정주하는 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발전과 혁신의 중요한 축을 이루는 대학과 산업체 간 교류의 장을 확대하고 RISE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정보대가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 초청 RISE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