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미디어 | 연예계 대표 싱글 총출동 ‘오만추 시즌 2’

반진욱 매경이코노미 기자(halfnuk@mk.co.kr) 2025. 6. 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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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미디어와 KBSN이 공동 제작한 ‘오만추 시즌2’가 전파를 탄다. ‘오만추’는 과거 알고 지냈던 연예계 싱글 동료들이 다시 만나, 친구를 넘어선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를 탐색하는 리얼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오만추 시즌2’에서는 왁스, 이기찬,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 박광재, 이상준, 이형철 등 연예계 대표 싱글 출연자가 총출동한다. 미리보기 영상에서는 왁스와 이기찬의 미묘한 감정선, 박광재의 심장을 뛰게 한 사람이 누구일지, 또 박광재와 ‘그녀’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에 대한 기대감이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과거에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이 진정성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베리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KBSN과 ‘오만추 시즌2’ 공동제작을 통해 예능 콘텐츠 다양화와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을 통해 시청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리미디어는 이번 ‘오만추 시즌 2’ 제작을 계기로 예능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청자와의 공감대를 넓히는 프로그램 라인업을 적극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반진욱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14호 (2025.06.18~25.06.24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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