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민회,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자원활동가 ‘요망지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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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민회는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자원활동가 '요망지니'를 모집한다.
'요망지니'는 제주어 요망지다(야무지고 똑 부러지다)에서 착안한 제주여성영화제 자원활동가를 부르는 이름이다.
요망지니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제주여성영화제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기획부터 '제주씨네페미학교' 프로그램 운영 보조, 본영화제 현장 스텝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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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민회는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자원활동가 '요망지니'를 모집한다.
'요망지니'는 제주어 요망지다(야무지고 똑 부러지다)에서 착안한 제주여성영화제 자원활동가를 부르는 이름이다.
자원활동 기간 동안 제주도내에 거주하는 사람이 대상이며, 제주여성영화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사람 20명 내외로 선정한다.
요망지니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제주여성영화제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기획부터 '제주씨네페미학교' 프로그램 운영 보조, 본영화제 현장 스텝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7월 5일 자원활동가 '요망지니'를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며, 이후에도 활동 및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 영화와 영화제를 좋아하는 이들과 교류할 수 있다. 또한 제주여성영화제 공식 유니폼과 기념품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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