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맞아?” 14kg 감량 후 ‘여신’된 근황… 아침마다 ‘이것’ 먹는 게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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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박나래(39)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박나래의 새로운 프로필 6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나래의 단아함과 카리스마 등이 돋보였다.
특히 최근 14kg 감량에 성공한 후 유지어터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박나래의 물오른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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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박나래의 새로운 프로필 6컷이 공개됐다. 이는 4년 만에 공개된 프로필이라는 점에서 더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나래의 단아함과 카리스마 등이 돋보였다. 특히 최근 14kg 감량에 성공한 후 유지어터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박나래의 물오른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14kg 감량 후 분위기까지 확 달라진 박나래, 어떻게 다이어트에 성공했을까?
◇공복 시간 유지, 지방 연소에 효과적
먼저 박나래는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했다. 박나래는 “먹방 다음 날에는 무조건 16시간 공복을 지켰다”고 말했다. 실제로 공복 시간이 길수록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고 지방 연소가 잘 되는 상태로 몸이 변한다. 보통 단식 후 12시간이 지나야 지방 연소가 지난다.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 사이 12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은 지방 연소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더 길게 단식해야 한다. 다만, 임산부, 당뇨병 환자, 노인, 섭식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긴 공복 시간을 피해야 한다. 단식으로 체내 에너지가 부족해져 무기력증, 빈혈, 피로감 등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버나이트 오트밀,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에 도움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아침으로 즐겨 먹은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오트밀을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밤새 담가 두고,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간편한 식사다. 이 방법은 오트밀이 물이나 액체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가지게 돼 소화가 쉽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 된다. 또한,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 변화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섭취 시 설탕이나 고열량의 토핑을 과다하게 추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은 우유 대신 아몬드 음료나 두유 등 대체 음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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