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동현, 해병대 근황 공개됐다 '늠름'…"누구나 해병 된다면 안왔을 것" 깜짝

이예진 기자 2025. 6. 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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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도현이 해병대 복무 중인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근 해병대에서 복무 중인 직업 군인 아놀드 리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김구라 아들' 김동현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동현은 해병대 복무 중 행사를 마친 모습으로 벌크업한 이전과는 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은 래퍼로 활약하던 중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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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도현이 해병대 복무 중인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근 해병대에서 복무 중인 직업 군인 아놀드 리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김구라 아들' 김동현의 근황을 공개했다.

개인 계정을 통해 "김동현 해병! 더운 날 고생했어! 덕분에 행사 잘 마쳤어!"라며 "의젓한 성인으로 성장해, 스스로의 의지로 해병대를 선택한 너. 선택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동현 해병으로서, 래퍼 그리로서 항상 응원할게! 또 보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김동현은 해병대 복무 중 행사를 마친 모습으로 벌크업한 이전과는 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인을 이어가며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라는 문구를 적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은 래퍼로 활약하던 중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제대 후에는 음악 활동을 접고 본명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아놀드 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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